새벽 창가
아직 해가 뜨기 전, 하늘이 검은빛에서 푸른빛으로 바뀌어 가는 시간의 창가입니다. 거리의 불빛은 드문드문 남아 있고, 유리창에는 밤새 내린 비가 아직 맺혀 있습니다. 밤의 창가보다 밝고 차분해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잠깐 앉아 있기 좋은 장면입니다.
이 장면의 특징
- 하늘이 푸르스름하고, 번진 불빛은 따뜻한 흰빛과 주황빛 몇 개뿐입니다.
- 유리에 서린 김이 다른 장면보다 짙어 창밖이 뽀얗게 보입니다.
- 기본 소리는 조용한 빗소리에 브라운 소음을 아주 조금 깐 조합입니다. 천둥은 꺼져 있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내리는 동안 켜 두세요. 시계 표시를 켜면 출근 준비를 하면서 시간을 보기 좋습니다.
이른 시간에 일하거나 공부할 때. 소리가 처음부터 작게 맞춰져 있어 그대로 배경으로 쓰기 좋습니다. 더 조용하게 하려면 전체 음량만 내리세요.
사용 방법
빗소리 듣기를 누르면 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화면 아래 단추에서 장면을 바꾸고, 분위기 프리셋과 소리 크기, 비 세기, 화면 밝기, 종료 타이머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절한 값은 이 장면에만 따로 저장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이드와 자주 묻는 질문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