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난로 장면
벽돌로 쌓은 벽난로 안에서 장작이 타는 장면입니다. 야외의 모닥불과 달리 바람도 벌레 소리도 없이, 장작이 타닥거리는 소리만 조용히 들립니다. 거실 한쪽에 벽난로가 있는 집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이 장면의 특징
- 불꽃과 불씨는 아궁이 안에서만 움직이고, 연기는 굴뚝으로 빠져나가 보이지 않습니다.
- 불빛이 벽돌과 마룻바닥에 은은하게 번집니다.
- 기본 소리는 장작 소리 하나만 켜져 있습니다. 바람, 풀벌레, 빗소리는 꺼져 있으며 소리와 화면 조절에서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TV에 띄워 두기. 벽난로는 원래 벽에 붙어 있는 것이어서 벽걸이 TV나 거실장 위의 TV에 띄우면 가장 그럴듯합니다. 연결 방법은 TV와 빔프로젝터로 크게 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창밖에 비가 오는 저녁처럼. 소리와 화면 조절에서 빗소리를 30 정도로 살짝 올리면 비 오는 날 집 안에서 불을 쬐는 느낌이 됩니다.
책 읽을 때. 불 세기를 70 안팎으로 낮추고 화면 밝기를 줄이면 시선을 덜 끌어서 옆에 켜 두고 책을 읽기 좋습니다.
사용 방법
불 피우기를 누르면 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화면 아래 단추에서 장면을 바꾸고, 소리 크기와 불 세기, 화면 밝기, 종료 타이머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절한 값은 이 장면에만 따로 저장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이드와 자주 묻는 질문을 참고해 주세요.